[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할리우드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ㆍ26)의 달라진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달라진 ‘엉덩이 볼륨감’에 따른 보형물 삽입술 의혹이 나오고 있다.
테일러의 인스타그램 속 두 사진은 각각 작년과 올해를 비교한 사진으로 엉덩이 부근 볼륨감이 확연히 다르다.
일각에서는 “‘엉덩이 뽕’을 착용한 게 아니냐”라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3주전 해변에서 연인과 찍은 사진 속 테일러는 비키니 차림에도 볼륭감 있는 엉덩이를 뽐냈다.
일부 네티즌은 “스쿼트(힙업 운동)를 열심히 한 게 아니냐”라는 의견을 보였다.
테일러는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세계 1위 수입 뮤지션’로 꼽힐 만큼 큰 인기가 있다. 특히 테일러는 인형 같은 외모와 178㎝의 모델 같은 장신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