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20대 총선 홍보대사인 걸그룹 AOA 맴버 설현(21)이 8일 오후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설현은 투표소에 들어가기 전 “아름다운 선거에 유권자 분들 모두가 참여했으면 좋겠다. 설레는 마음으로 투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4ㆍ13 총선의 사전투표는 8일과 9일 이틀간 별다른 사전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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