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주말마다 도심의 공원에서 펼쳐지는 거리공연 프로젝트가 오는 9일부터시작된다. 앞서 이번 거리공연은 '거리예술시즌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먼저 오는 9일과 10일서울숲에서는 버티컬 퍼포먼스·인형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이번 공연에는 애벌레가 성충이 되는 과정을 공중에서 표현한 창작중심 단디의 ‘단디우화’와 가방 속에서 또 다른 가방을 꺼내며 과거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오정은의 ‘여행-가방 속에서 꺼낸 기억’ 등 5개 단체가 총 7회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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