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진 서대문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14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정수현 ㈜앤스페이스 대표(오른쪽 세 번째)와 ‘신촌 공유지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구는 신촌을 청년들이 모이는 공유지대로 만들고 ㈜앤스페이스가 운영하는 공유공간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로 신촌 지역 청년들에게 부족한 공간을 제공하는 일에 상호 협력, 지원한다.구체적으로는 두 기관이 ▲신촌 지역 내 유휴공간 재생과 공유공간 발굴 ▲공간자원 관리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 스토리텔링 ▲공간 이용 사례 관리를 통한 데이터 구축과 활용 등을 위해 협력한다.이정환 기자 /
areayoung@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