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슬램덩크’ 민효린이 숨겨왔던 가창력을 뽐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 4회에서는 MT를 떠난 6명의 멤버들이 모두 함께하는 두 번째 여정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숙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6명 모두 단체복으로 맞춰입고 대학교 동아리 엠티에 온듯 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노래방 기기를 사용하던 도중 멤버들은 민효린에게 ‘남자 때문에’를 주문했다.
마이크를 잡은 민효린은 이내 어딘가 구수한 몸사위를 선보였다. 이어진 수수하면서 담백한 보이스가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sh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