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뒷돈을 받고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를 써 준 혐의로 구속된 서울대 조 모 교수 측이 죽음으로라도 결백을 입증하려 했다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조 교수 측 변호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 교수가 긴급 체포됐던 것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열흘 전쯤 작성한 유서가 발견된 데 따른 신변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조 교수는 살아서 진실과 결백을 밝히겠다는 입장이고 총괄 책임자로서 연구를 철저히 챙기지 못했던 부분을 반성하고 있지만, 옥시 측 돈을 받고 고의로 결과를 조작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