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6월부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수확기인 6월부터 10월까지다.
10일 시에 따르면 농가 관할 읍면동에 피해 신고를 하면, 읍면동 직원이 피해조사를 한 후 시 환경과에서 해당 구역 포획활동을 허가한다.
시는 방지단 30명을 선발, 10개 읍면과 일부 동지역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지원한다.
이에 따라 방지단을 모집한다. 서류접수기간은 16일~18일까지, 시 환경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춘천시 거주 3년 이상이고 수렵면허 취득한 지 5년 이상 된 사람이다.
문의 환경과 250-3331.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