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글로벌 소재부품전문기업 미코(대표이사 전선규) 가 2016년 1분기 영업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미코는 201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으로 매출액 315억 3800만원, 영업이익 34억 400만원, 당기순이익 10억 5700만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보다 5.7%, 80.8%, 37.9%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당사의 주력 제품인 세라믹 히터의 신규 고객사 물량 확대와 LCD, OLED용 ESC인 하부전극 제품의 기존 및 신규 고객사 물량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특히 주요 계열사인 코미코가 국내외 칩메이커들의 세정, 코팅 발주량 증가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며 높은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있다” 고 전했다.
전선규 미코 대표는 “반도체 경기 침체 및 주요 칩메이커들의 투자 연기 등과 같은 어두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공정개선,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 했으며 이번 1분기 실적은 이를 증명하는 것” 이라며 “올 해 목표인 매출액 1353억원, 영업이익 144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 밝혔다.
/
vick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