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윤희가 9일 오후 8시 ‘볼륨을 높여요’ 첫 라디오 생방송 데뷔를 앞둔 가운데 그녀의 볼륨감 있는 몸매도 덩달아 화제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조선마술사’에서 노출사진이 주목받았다.
사진속 조윤희는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9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1625 스튜디오에서는 KBS 쿨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조윤희는 “유인나가 역대 DJ 중 손에 꼽힐 정도로 잘해주신 분이다. 당연히 부담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이랑 저를 비교하자면 저는 한없이 부족하다”며 “저만의 개성대로 편안하고 밝게 진행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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