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평론가 허지웅의 과거 발언이 재차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허지웅이 지우고 싶다는 글’의 게시물이 올라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글에 따르면 허지웅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국제적인 테러리스트가 될 뻔했다”며 ‘취중고백’을 남긴 것.
허지웅은 “비행기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사단이 났다”며 “갑자기 기내 경고음이 울려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화가 난 기내 경찰과 부기장이 서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한순간 비행기에 불을 내려 한 테러리스트가 돼 기장으로부터 거친 훈화를 들어야 했다”라면서 “(비행기 내 흡연 행위가) 그렇게 큰일인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창피한 줄은 아나 보네” “기내에서 흡연이 무슨 자랑이라고 글까지 올리느냐”라고 지적했다.
허지웅은 겉멋이 잔뜩 든 SNS 글투, ‘무성애자’임을 주장하는 행동거지 등이 찬반에 휩싸이며 이슈메이커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