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게임업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분기에 매출 320억원과 영업이익 4억8천여만원을 올렸다고 1일 발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1분기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온라인 게임 매출이 상승해 전체 매출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위메이드는 인기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지적재산(IP)을 활용해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에 모바일 게임 신작 ‘다이아’ ‘캔디팡 2’ 등을 내놓으면서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