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경북 경주경찰서는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9일 오후 5시 경찰서 본관 앞에서 정흥남 서장, 정수스님, 성요스님, 신혜정사 등 경승, 경찰서 불자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식은 삼귀의를 시작으로 정흥남 서장의 인사말, 정수스님의 봉축사, 신혜정사의 발원문 낭독, 점등순으로 진행됐다. 경주경찰서 경승실장 정수스님은 봉축사에서 "눈이 어두운 노승이 등불을 들고 다니는 것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었던 것처럼 모든 불자들이 이웃을 배려하고 베푸는 삶으로 부처님의 뜻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