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온천 이벤트탕에 풀어놓은 닥터피쉬가 사람의 발이 아닌 다른 곳을 치료하는 동영상이 공유되면서 누리꾼의 입방아에 올랐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의 한 온천 이벤트탕에서 찍은 동영상 캡처가 게시됐다. 한 젊은 여성이 탕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있고 수중에는 닥터피쉬가 떼지어 몰려있다.
여성의 앉은 자세가 독특하다. 수영복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두 다리를 쫙 벌려 있는 것. 이 여성은 하의는 입지 않은 채 중요 부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놓고 있다.
수백마리의 닥터피쉬는 발이 아닌 이 여성의 중요 부위로 몰려들었다. 커뮤니티 주번나는 “여성은 간지러운 듯 야릇한 표정을 짓는다”면서 “해괴 망측하다 못해 엽기적이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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