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온천 이벤트탕에 풀어놓은 닥터피쉬가 사람의 발이 아닌 다른 곳을 치료하는 동영상이 공유되면서 누리꾼의 입방아에 올랐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의 한 온천 이벤트탕에서 찍은 동영상 캡처가 게시됐다. 한 젊은 여성이 탕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있고 수중에는 닥터피쉬가 떼지어 몰려있다.
여성의 앉은 자세가 독특하다. 수영복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두 다리를 쫙 벌려 있는 것. 이 여성은 하의는 입지 않은 채 중요 부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놓고 있다.
수백마리의 닥터피쉬는 발이 아닌 이 여성의 중요 부위로 몰려들었다. 커뮤니티 주번나는 “여성은 간지러운 듯 야릇한 표정을 짓는다”면서 “해괴 망측하다 못해 엽기적이다”고 표현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