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한미군사령부는 주한미군이 서울 용산 미군기지 실험실에서 지카 바이러스 실험을 추진한다는 일부 언론의 의혹 제기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에지우드 화생실험실은 탐지능력을 개량해 생물학 작용제의 방어능력을 높이기 위해 미군의 노력을 설명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이것이 잘못 번역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군은 어떤 지카 바이러스 샘플도 한국에 반입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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