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5일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구민 토론회 ‘더함’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어린이집 만들기’ 주제로 이어지는 행사엔 구청장, 전문가, 구민들이 함께한다.
구에 따르면 토론회 ‘더함’은 구민이 참여해 구정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논의하는 구의 대표적 소통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9월 ‘성동구 대표축제 브랜드화’, 12월 ‘성동 교육발전을 위한 관학협력’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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