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얼라이언스’ 결성 발표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한진해운이 13일 독일의 하팍로이드, 일본의 NYK, MOL, K-LINE, 대만의 양밍 등 6개사와 새로운 해운동맹인 ‘THE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THE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선사들은 상호 기본 계약서(HOA: Heads of Agreement)에 서명을 완료했다.
2017년 4월1일부터 아시아-유럽, 아시아-북미 등 동서항로를 주력으로 공동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결국 현대상선은 이 동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