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곡성’이 전야개봉 나흘 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이 영화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4일 밝혔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변호인’이 100만 관객을 돌파한 속도와 같다.
‘곡성’은 ‘추격자’(2008)와 ‘황해’(2010)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생애 첫 주연을 맡은 곽도원을 비롯해 황정민, 천우희, 구니무라 준, 김환희 등이 출연했다.
한 농촌 마을에 외지인이 나타난 뒤 연이어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에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제69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이날 오후 7시 현재 예매점유율이 60%에 이르렀다.
jinle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