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하늬가 햇살을 받으며 우월한 볼륨감을 과시하며 ‘갓하늬’ 임을 증명했다.
레노마 수영복 모델로 활약 중인 이하늬는 최근 태국 코사무이 등에서 화보 촬영을 한 모습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 배우 이하늬는 휴양지에서 군살없는 복근에 섹시함과 청순함까지 갖춘 여신 미모를 뽐내며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이하늬는 찢어진 짧은 청바지와 래시가드 수영복을 착용한 채 트렌드리더 다운 뇌쇄적인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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