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육성하는 창의적 조직문화가 싹트기 시작했다. LG전자는 최근 CTO 부문에서 개발 중이던 프로젝트 2개를 사외벤처 형태로 분사시켜 사업화 하기로 결정했다. 에이캔버스, 인핏앤컴퍼니 두 회사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LG전자는 관련 특허 및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창업전문가들의 컨설팅도 제공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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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육성하는 창의적 조직문화가 싹트기 시작했다. LG전자는 최근 CTO 부문에서 개발 중이던 프로젝트 2개를 사외벤처 형태로 분사시켜 사업화 하기로 결정했다. 에이캔버스, 인핏앤컴퍼니 두 회사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LG전자는 관련 특허 및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창업전문가들의 컨설팅도 제공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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