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판타스틱 듀오’ 녹화 도중 에일리가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 에일리는 지원자들의 ‘보여줄게’ 영상을 본 후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에일리는 “지원자 중 아르바이트생들이 너무 많았다. 나도 뉴욕에서 가수의 꿈을 꾸고 있을 때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의 ‘판타스틱 듀오’ 후보들은 총 세 명이었다. ‘춤추는 부산 뱅크녀’ 박혜진, 민물장어의 파워 생동감을 닮은 ‘북한산 민물장어녀’ 김새하, 사장님 눈치보다 가창력을 다 못보여준 ‘아차산 아이스크림녀’ 이민정.
대결을 거친 결과, ‘아차산 아이스크림녀’ 이민정이 선택돼 함께 무대를 꾸몄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