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대한석탄공사가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
석탄공사가 문을 닫으면 수익성이 떨어지는 공기업 폐업 첫 사례가 된다.
1950년 설립된 석탄공사는 지난해 기준으로 1조6000억원에 육박하는 빚더미에 올라 있다.
최근에도 매년 1000억원에 가까운 적자를 내고 있다. 석탄공사가 문을 닫으면 정부는 법인은 청산하지 않고 유지해 순차적으로 부채를 갚을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다음 달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에너지 분야 공기업의 임무를 조종하는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