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양피엔에프는 대림산업과 Pneumatic Conveying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7억2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3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잔사유(석유 정제 후 남는 기름) 고도화 설비 공장의 PP(Powder & Pellet)에 대한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공압식이송장치) 플랜트 설비 납품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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