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팅크웨어가 2016년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20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또한 팅크웨어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1%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매출은 약 2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하며 매출 신장을 주도했다”며 “블랙박스 사업은 프리미엄에서 보급형 시장까지 라인업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부터 북미 시장 확대 및 일본, 싱가포르, 영국 등 신규 시장으로의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성장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자체적으로 지도 플랫폼을 보유한 팅크웨어는 지난 2월 KT ‘올레아이나비’와 LG유플러스 ‘U네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해 전장 사업 및 O2O 서비스 등 신규 시장 진출이 예정돼 있다.
팅크웨어는 “매출 신장뿐만 아니라 통신사 연계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익도 함께 개선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며 “당 분기에 일시적으로 반영된 인건비 및 재고 손실 부분을 제외하면 약 8% 정도의 영업 이익률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