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토닉워터 혹은 과일 주스를 섞어 마시는 진(gin) 알코올 음료에 주름 개선 성분을 가미한 제품이 출시됐다.
외신과 ‘리얼푸드’에 따르면, 영국의 식품 제조회사인 봄파스앤파르(Bompas & Parr)가 제조한 앤타이에이진(Anti-AGin) 알코올 음료는 피부 미용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콜라겐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식물이 함유돼 있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의 단백질 성분인 콜라겐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긴다. 이 때문에, 일본에서 ‘뷰티 식당’으로 알려진 음식점에서는 콜라겐 덩어리를 음식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콜라겐이 함유된 국수와 사탕도 판매되고 있다.
알코올 음료는 한 병에 34.99 파운드(58,600원)이며, drinksupermarket.com 홈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