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래퍼 MC그리로 자신의 노래를 들고 나왔다. 앞서 MC그리는 지난해 4월 산이의 정규앨범 선공개곡 ‘모두가 내 발아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으나, 본인의 곡으로 대중을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8일 0시 MC그리가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데뷔 싱글 ‘열아홉’을 발표했다. MC그리의 첫 데뷔 싱글은 ‘열아홉’과 ‘777’ 두 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열아홉’은 비트 전개가 돋보이는 어반 힙합 트랙이다. 어린 나이에 겪었던 가정사, 아픔 등을 녹여낸 곡이다.
공개 직후 MC그리의 신곡 ‘열아홉’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sh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