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국내 누적 결제 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8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9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페이는 간편한 사용성, 강력한 보안성, 뛰어난 범용성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높은 재사용률을 보였다. 지난 3월 출시된 ‘갤럭시 S7’가 잘 팔리는 것도 가입자를 늘리는데 일조했다. 또 이용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삼성 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뿐만 아니라 온라인 결제, ATM 입출금, 교통카드, 멤버십 등을 모두 지원한다. 기존 온라인 결제의 경우 번거로운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반해 ‘삼성 페이’는 지문 인증 한차례 만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권도경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