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와 방송인 조세호의 민망한 커플운동이 이목을 끌고 있다.
차오루는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남편인 조세호와 체력단련을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차오루와 조세호는 첫 커플 운동으로 얼굴을 마주한 채 서로의 어깨에 손을 얹고서 스쿼트 자세에 도전했다. 이윽고 트레이너가 이들에게 눈 맞춤을 제안하자 두 사람은 부끄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차오루는 바닥에 누워 있는 조세호의 위로 손깍지를 낀 채 마주 보는 고난도 운동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방송분에서 커플 운동으로 은근한 스킨십을 선보여 풋풋하고도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오루는 이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민망했다”며 “부끄러운 거 티 내고 싶지 않아 계속 웃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