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7월부터 강서평생학습관에서 ‘미래인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아카데미는 취업강의와 컨설팅 등으로 짜인 청년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구는 ▷1주차 ‘진로를 디자인하라-행복한 미래를 위한 진로선택’ 진로교육 ▷2주차 ‘취업의 정답을 찾는 역량인터뷰’ 취업교육 ▷3주차 ‘스타트업 경영수업’ 등 창업교육 ▷4주차 창의력을 높이는 자기계발교육 등 회차별로 주제를 달리해 교육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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