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경북 칠곡군 외관읍 미군기지 캠프 캐롤에서 19일 오후 2시 28분께 10여 차례의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칠곡소방서는 현장에 소방차 15대를 급파해 26분만에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칠곡소방서 측은 폭발 원인을 질소와 산소 폭발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편이 튀어 부대 안 일부 시설물에 불이 옮겨 붙기도 했다.
구미 119화학구조센터 특수차량이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기도 했다.
칠곡소방서는 “소방서 옥상에서 바라보면 폭발사고 발생 20여 분이 지나서 연기는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