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원순 서울시장이 ‘조직내 칸막이’를 허물기 위해 25일 오전 8시 30분부터 90분동안 서울시 주요간부 64명과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집단지성광장’은 직급ㆍ부서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을 위해마련한 자리다. 이날 자유토론실, 칸막이 없는 사무실, 즉석소통방, 아무나 상담실로 나눠진 테이블에서 각종 현안에 대한 조정사항, 정책컨설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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