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방선기는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
동방선기는 보통주 3만9719주를 장내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60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억3831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운영자금 및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사주 처분”이라고 밝혔다.
위탁중개업자는 신한금융투자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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