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무서운 질주로 8연승을 잡은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이 9연승에 도전한다.
MBC는 22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이긴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과 제 30대 가왕을 놓고 대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작진은 “가왕전을 앞둔 ‘음악대장’이 라이벌 무대를 본 후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말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며 “곧이어 ‘오늘 제 무대 기대해 주세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음악대장’의 9연승 도전의 결과가 드러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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