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정상회담’에 배우 곽시양이 출연해 독특한 버릇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곽시양과 윤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재해로 죽을까 봐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였다.
곽시양은 “평소 자연재해에 관심 있냐”는 질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비상 탈출용 망치가 어디있는지 꼭 파악한다”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MC전현무가 “예비군 훈련 잘 받으셨다”고 하자 곽시양은 “오늘도 훈련 받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h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