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조들호’가 2주 연속 ‘가요무대’를 제치면서 1위 굳히기에 나섰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전국 기준 14.0%, 수도권 기준 15.1%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전회 분에 비해 전국에서 1.3% 포인트(15.3%), 2.5% 포인트(16.5%) 못 미치는 수치에도 불구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전국 기준 11.3%, 수도권 기준 10.4%의 성적을 냈다.
16일 방송된 전회 분 보다 전국에서 0.3% 포인트(11.0%), 수도권에서 0.5%포인트(9.9%) 상승했지만 2위에 그쳤다.
SBS ‘대박’은 전국 기준 9.5%, 수도권 기준 10.5%로 전회 분 보다 각각 0.1%포인트(9.6%, 10.4%) 하락했지만 MBC ‘몬스터’와의 차이를 넓히며 앞섰다.
‘몬스터’는 시청률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전국에서 8.1%, 수도권에서 8.8%를 기록해 전회에 비해 1.4% 포인트(9.5%), 1.5% 포인트(10.3%) 하락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