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의 영향으로 뉴욕 증시가 하락했다.
오늘 뉴욕 증권시장에서 다우 지수는 지난주보다 0.05% 하락한 만 7,492.93에 거래를 마쳤고 S&P 500지수도 0.21% 떨어진 2,048.04에 마감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08% 낮은 4,765.78에 장을 마쳤다.
오늘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이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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