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생수 광고’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톱모델 토니 조던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해변에서 ‘138 워터’ 화보 촬영을 마치고 돌아갔다.
해당 사진 및 영상은 현재 ‘138 워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니 조던은 사진과 영상에서 검은색, 흰색이 어우러진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한 손에 생수병을 든 채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138 워터’는 몇 년 전부터 자사 제품을 ‘최초의 패션 워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생수’로 소개하며 섹시 모델을 앞세운 광고들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