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조들호’가 또 한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전국 기준 15.5%, 수도권 기준 16.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냈다. 이는 기존의 최고 성적이었던 지난 17일 방송 분보다 전국에서는 0.2% 포인트(15.3%) 상승, 수도권에서 0.1% 포인트(16.5%) 하락한 수치다.
‘조들호’가 1위를 내어주지 않는 가운데 2위와 3위는 단 0.1%로 희비가 갈렸다.
MBC ‘몬스터’는 전국 기준 8.6%, 수도권 기준 9.4%을 기록해 전회 분 보다 전국에서 0.5% 포인트, 수도권에서 0.6% 포인트(8.8%) 올랐다.
‘대박’은 시청률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SBS ‘대박’은 전국 기준 8.5%, 수도권 기준 8.8%로 전회 분 대비 전국 기준 1.0% 포인트(9.5%), 수도권 기준 1.7% 포인트(10.5%) 하락했다.
전국에서는 0.1% 포인트 차이로, 수도권에서는 0.6% 포인트 차이로 ‘몬스터’가 ‘대박’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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