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40억대 최고급 아파트로 이사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따르면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해 장동건 명의로 40억 상당의 아파트를 매입, 이사했다.

이들의 새 보금자리로 알려진 해당 아파트는 각 집으로 연결된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사생활 보호에 적합한 장소다.

또 전세대가 한강 뷰이고 아이를 키우는 데 좋은 정원이 딸려 있어 자녀를 가진 부모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해 흑석동에 신혼집을 차렸으며 다음해인 2011년 삼성동 고급주택으로 이사해 전세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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