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셀트리온은 제3공장 신설 및 제1공장 증설을 위해 3251억원을 투자한다고25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96%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CT-P10 등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 승인 일정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CMO 사업 수요확대에 따른 생산시설 확보, CT-P16 등 신제품 개발에 따른 임상물질 생산을 위한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