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상선의 용선료 협상이 조만간 마무리될 전망이다.
현대상선은 그동안 해외 선주 22곳과 용선료 인하 협상을 진행한 결과 “용선료 조정에 상당한 진척을 이뤘고, 조속한 시일 안에 합의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이번 잠정 합의안을 토대로 내일과 모레 있을 사채권자집회에서 적극적인 설득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어 가능한 이번 주 안에 최종 협상을 마무리 짓고 채권단과 협의를 거친 뒤 협상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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