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선정한 ‘기업윤리의 날(6.2)’을 맞이해, 임직원의 청렴공감대 형성 및 생활 속 청렴실천을 위한 ‘청렴윤리주간’을 30일부터 한 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윤리주간’동안 캠코는 소속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 청렴윤리 퀴즈, ▷ 청렴윤리 슬로건 공모전, ▷ 청렴윤리 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윤리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청렴활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안내 등 청렴교육 및 청렴윤리 협의회 개최를 통해 부패취약부문에 대한 개선활동을 전개하고, 청렴서약 및 자기진단 등 청렴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했다.
캠코는 이번 ‘청렴윤리주간’운영으로 조직 내 청렴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청렴이 업무 전반의 패러다임으로 확고히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한 캠코는 지난 3월 ‘국유재산 반부패ㆍ청렴 서약식 및 경진대회’, ‘감정평가법인과 반부패ㆍ청렴 협약 체결’등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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