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용노동부는 올해 3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이 328만 3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농업을 제외한 전 산업의 1인 이상 표본 사업체 2만 5천여곳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됐다.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47만 3천원으로 3.6% 올랐다. 임시·일용직은 141만 3천원으로 2.1% 증가했다.
월평균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745만 6천원), 금융·보험업(611만원) 등이었다.
임금총액이 낮은 산업은 숙박·음식점업(184만 8천원)과 청소, 경비 등이 포함된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서비스업(202만 1천원) 등이었다.
근로자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80.4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3시간(-0.2%) 감소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