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유리공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백범로820 소재 토지 및 건물을 토지산업개발및그계열사 등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835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2.31%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도예정일자는 11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양도에 따른 비유동자산 감소와 동시에 유동자산 증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영업 및 매출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처분이익으로 영업외 수익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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