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최고의 걸그룹 AKB48의 멤버 와타나베 마유(22)의 골반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와타나베 마유는 한 줌에 잡힐 듯 가는 허리와 달리 독보적인 골반 크기를 자랑해 ‘골반 미녀’로 남심을 자극했다. 특히 와타나베 마유는 앳된 소녀의 모습과 청순미로 많은 남성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는 어디까지나 일본 아이돌 기준이다. 최근 한국에 불고 있는 여성들의 ‘엉짱‘ 바람으로 한국에선 운동으로 다진 근육질의 크고 탄탄한 힙이 대세다. 이와 비교하면 와타나베의 그것도 평범해지는 게 사실이다.
AKB48은 ‘총선거’란 인기투표를 통해 멤버를 교체하는 운영 시스템으로 탄생한 아이돌 그룹이다.
와타나베 마유는 올해 45번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선발 총선거에서 1순위를 차지했고, 그동안 수차례의 선거에서도 5위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는 최고의 인기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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