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치어리더 박기량이 가수로 데뷔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4일 동아닷컴은 박기량이 6월 중순 발표를 목표로 현재 데뷔곡을 녹음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정확한 발매일과 제목 등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또 유명 프로듀서와 손잡고 솔로 가수 데뷔를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박기량은 1991년생으로서 김연정과 더불어 한국프로야구에서 가장 유명한 치어리더 중 한 명이다.
롯데 자이언츠, 부산 아이파크, 울산 모비스 피버스,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며 김연정과 더불어 치어리더의 투톱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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