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IBK기업은행은 권선주 은행장(오른쪽)이 지난 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기술력 우수기업 ㈜인아(대표이사 백희종, 왼쪽)를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디스플레이 전문 제조기업인 ㈜인아는 2014년 12월 기술신용평가(TCB)를 통한 기술금융 대출이 지원된 이래, 지난해와 올해 추가로 기술금융 대출을 받았다.
이날 권 행장은 “2019년까지 1만개 중소기업에 5조원의 자체 기술신용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며, 연간 2800억원 규모의 기술기반 투자도 병행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기존 기술금융 브랜드 ‘T-Solution’을 ‘IBK T-Solution +(Plus)’로 업그레이드하고 기술우수기업이 시장경쟁력을 갖출 때까지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IBK T-Solution +(Plus)’를 기술금융 브랜드 ‘T-Solution’의 대출ㆍ투자ㆍ컨설팅 서비스에 ‘자체 기술신용평가 활용’, ‘기술기반 투자 활성화’, ‘기술전문 컨설팅 강화’가 결합된 기술금융 통합 서비스라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