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정준영의 자유로운 솔로 생활이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공휴일을 맞아 재방송 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정준영은 중세 시대 투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액자 등 나이에 맞지 않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정준영 “이 집이 성이 아닌 게 아쉽다.” 라며 독특한 취향을 드러냈다.
또한 정준영은 새벽 2시에 낚시를 하러 훌쩍 떠나거나, 대게를 먹기 위해 즉흥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는 등 상상을 뛰어 넘는 예측 불가능한 즉흥 라이프를 선보였다.
또 갑자기 떠오르는 방탈출 카페를 친구들을 이끌고 가는 등 자유로운 생활을 마음껏 즐겼다.
해당 방송은 지난 3일 방영분으로 현충일을 맞아 재방영됐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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