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독도경비대 막사로 올라가는 우측에 있는 얼굴바위에서 산란철에 접어든 괭이갈매기가 낳은 알을 품고 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독도경비대 막사로 올라가는 우측에 있는 얼굴바위에서 산란철에 접어든 괭이갈매기가 낳은 알을 품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