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솔홀딩스는 인적분할되는 계열사 한솔PNS의 투자사업부문을 흡수 합병키로결정했다고7일 공시했다.
한솔홀딩스와 한솔PNS의 합병비율은 1 대 0.0434975이다.
합병기일은 9월 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13일이다.
회사측은 “금번 분할합병을 통해 장기적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경영합리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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