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쥬얼리 출신 탤런트 이지현의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그녀가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문구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이해와 설득…나의 의견은 늘 안드로메다, 늘 같은 합의안 도출”이란 코멘트와 함께 두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현은 아이들과 함께 웃음을 띤 채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10일 오후 한 매체는 이지현이 3년간 결혼 생활 끝에 최근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1년 그룹 쥬얼리로 이름을 알린 이지현은 2013년 3월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