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쥬얼리 출신 탤런트 이지현의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그녀가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문구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이해와 설득…나의 의견은 늘 안드로메다, 늘 같은 합의안 도출”이란 코멘트와 함께 두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현은 아이들과 함께 웃음을 띤 채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10일 오후 한 매체는 이지현이 3년간 결혼 생활 끝에 최근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1년 그룹 쥬얼리로 이름을 알린 이지현은 2013년 3월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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